방송국 스튜디오
자유게시판
-
^^
1
안개꽃0(@gyjkyung)2011-11-20 21:04:38
새벽에 겨우일어나 장갑을끼고 잘 절여진배추을 씻었다.
오늘따라 왜그리 바람이 매섭던지...
발이꽁꽁 손이시려웠다.
우리집은 대가족이라 김장을 좀많이한다
언제나 열포기 아니 삼십포기해보려나....ㅎㅎ
적어도 150포기는 기본이여야한다
그래도 울 엄마표 김치는 참 맛나다....ㅎㅎ
젓갈을 안넣어 맛들면 시원한맛이 일품이다
힘은들지만 큰일을해내서 든든하고 부듯하다
한해 농사을 지어놓은듯....ㅎㅎ
댓글 0
(0 / 1000자)
- 쪽지보내기
- 로그방문

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
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.

개
젤리 담아 보내기 개
로즈 담아 보내기 개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0
0

신고
